잠시, 서해바다를 보고 왔습니다.
Posted 2008/11/25 11:00사람 북적북적, 음식점 와글와글한 을왕리해수욕장을 조금더 지나면 왕산해수욕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을왕리의 북적거림이 싫다면 언제나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는 왕산해수욕장까지 발걸음을 돌려보는 것도 좋을 듯. 지난 주에 잠시 시간이 나서 복잡한 을왕리를 뒤로 하고 왕산해수욕장을 들려 잠시 서해 바람을 쐬고 돌아왔습니다. 그날 서해바다에 있을 때나 지금이나 바다를 보는 마음이 차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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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Comments Trackback
동워니
| 2008/11/25 11:14 | PERMALINK | EDIT | REPLY |웬 왕상이오. 왕산이라오.
왕창이 아닌게 다행이오.
♧ forest
| 2008/11/25 11:34 | PERMALINK | EDIT |그러게. 왕창이 더 조쿠먼.^^
솔솔바람
| 2008/11/25 13:26 | PERMALINK | EDIT | REPLY |잘다녀왔네~~
한번쯤 바다가 그리울때가 있더라고
왕창 쌓인 스트레스 풀고 왔겠지...
나도 바다 보러 가야겠다.
forest
| 2008/11/25 16:12 | PERMALINK | EDIT |바다를 보고 왔는데도 스트레스 별로 풀리지 않더라.
그날 이후로 계속 잠만 잔 것 같어.
어찌나 피곤하던지...ㅋㅋㅋ
바다를 보려면 역시 동해로 가서 푸른 파도 넘실대는 걸 봐야 맛인데.
게다가 회 한사라 땡겨주고~ㅋㅋㅋ
하여간 날 잡아 한번 가자~^^
ohnglim
| 2008/11/25 13:44 | PERMALINK | EDIT | REPLY |연애시절에 가끔 갔었는데 바다가 어찌나 지저분하게 느껴지는지..ㅋ
예전에는 바다 하면 동해나 남해밖에 몰라서 그랬나봐요.
아이들이 있으니 요즘은 무조건 뻘이 있는 서해로 가게 되더라구요.^^
하늘과 바다, 모래 모두.. 사진으로 보기에도 차분해 보입니다...
forest
| 2008/11/25 16:14 | PERMALINK | EDIT |애들하고 놀기에는 서해가 좋구여,
그냥 눈으로 보기에는 동해나 남해가 끝내주는 듯.
그렇고 보니 바다 본 지도 오래되었네요.
바다를 보고 와도 바다를 본 것 같지 않은 걸 보니
아직 바다를 더 봐야 할 것 같지요.ㅋㅋ
hayne
| 2008/11/26 08:39 | PERMALINK | EDIT | REPLY |잠시 잠시 부지런히 바다바람도 쐬시고..
전 바다 가본지 한참 된거 같아요.
낚시하는 아저씨들 역광사진 운치 있네요~
forest
| 2008/11/26 11:45 | PERMALINK | EDIT |잠깐 보고 왔는데 보고 온건지 만건지 별로 느낌이 없었어요.
동해바다 푸른 파도 한번 시원하게 보고 싶어요.^^
hs
| 2008/11/26 23:09 | PERMALINK | EDIT | REPLY |바다에는 일이 있어서 다녀 오셨나 보죠?
바다하면 동해바다가 바다같죠?
동해 바다에 가면 보는 순간 와~! 바다다!라는 탄성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암튼 잠깐이라도 잘 다녀 오셨습니다. ^^
forest
| 2008/11/27 18:49 | PERMALINK | EDIT |잠깐 다녀와서 그런지 바다를 다녀왔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역시 바다에 가면 바닷소리랑 바람이랑 회 한 접시랑 놀다와야 하는 것 같아요.ㅋㅋ
larinari
| 2008/11/27 09:37 | PERMALINK | EDIT | REPLY |내년에는 부지런히 남해바다만 왕창 다니시는거 아닐런지...ㅎㅎㅎ
요 며칠은 또 왕창 바쁘시죠?
forest
| 2008/11/27 18:50 | PERMALINK | EDIT |왕창^^ 다녔으면 좋겠어요.ㅋㅋ
아마도 지금보다 더 바쁘게 일만 해야 하는 건 아닐런지 심히 걱정입니다.
왕창 왕창 바쁘답니다. ㅋㅋ